





청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일)에서는 지난 4월 29일(수), 창의공예교실 첫 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캘리그래피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으로, 가로 세로 선긋기, 판본체, 궁서체, 작아지는 글씨 등
12가지의 다른 글씨를 각자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작성 방법만이 아닌 먹의 농담으로도 표현이 다양해지는 것에 신기함을 나타냈습니다.
처음으로 캘리그래피를 배운 참여자는 "ㅎ을 쓰는 것도 칸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느낌이 다르네, 붓펜하고
워터브러시만 있으면 나중에 신문지에라도 연습해보면 좋겠어. 담엔 예쁜 물감으로 한번 글귀를 쓰고 싶어."라며
연습을 집에서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이셨습니다.
2026년에도 고령장애인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문의 : 지역조직팀 사회복지사 김현웅)
※창의공예교실은 캘리그라피 4회기, 팝아트 4회기, 칠보공예 2회기로 총 10회기 예정이며, 매주 수 15:00~17:00,
50세이상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